2025년 3월 을목일간 운세 (을사년 기묘월 을목일간 운세)
- 사주명리학/2025년 을사년 운세
- 2025. 2. 26.
안녕하세요.
"안녕, 사주명리"의 현묘입니다.
을사년 기묘월은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절기로 경칩부터 청명 이전까지입니다.
따스한 봄의 목소리에 겨울잠을 자던 생명들이 깨어나고, 푸르른 하늘 아래 새싹들이 더욱 푸르게 빛나는 시기입니다.
을목일간의 을사년(2025년) 기묘월(3월)의 운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글의 차례 -
1. 을목일간 기본 성향
2. 십신으로 보는 기묘월 을목일간 운세
3. 신강한 을목일간 재물운
4. 신강한 을목일간 직장 및 사업운
5. 신강한 을목일간 연애운
6. 신강한 을목일간 종합 정리 및 개운법
7. 신약한 을목일간 재물운
8. 신약한 을목일간 직장 및 사업운
9. 신약한 을목일간 연애운
10. 신약한 을목일간 종합 정리 및 개운법
11. 나가며
1. 을목일간 기본 성향
乙(을목)
개요 : 천간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간지.
이름 : 을목
오행 : 목(木)
천간의 음양 : 음
상징하는 계절 : 완연한 봄
상징하는 기운 : 양의 기운
을목의 특징은 옆으로 펼쳐지는 기운입니다.
갑목이 저항을 뚫고 위로 올라가는 맹목적인 힘이라면, 을목은 위로 올라오는 힘이 사그라들고 옆으로 완연하게 퍼지는 힘이며 화살표의 방향이 '↑' 에서 '←,→'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물상적으로 을목의 성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덩굴식물이며 작은 화분이나 풀에 해당합니다.
을목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을(乙), 을목이란?
乙(을목)이란? 乙(을목) 개요 : 천간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간지. 이름 : 을목 오행 : 목(木) 천간의 음양 : 음 상징하는 계절 : 완연한 봄 상징하는 기운 : 양의 기운 을목의 특징은 옆으로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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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십신으로 보는 기묘월 을목일간 운세
그렇다면, 기묘월은 을목에게 어떤 달일까요?
기묘월의 기토는 을목일간에게 편재, 묘목은 비견에 해당합니다.
편재는 분명한 목표의식이며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성취욕, 결단력을 의미하며 큰재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운이기도 합니다. 이번 달에는 뚜렷한 목표가 생기고 이를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실천하게 되며, 더 큰 수입에 대한 욕구가 생겨 마음이 바빠지고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가 되겠습니다.
사교성이 좋아지며 네트워크가 확장되니, 친구나 지인의 소개로 새로운 모임에 참여하게 되는 등 인맥이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을목일간들은 사람을 좋아하고 인간관계를 통해서 성장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기에 이번 달 인맥이라는 좋은 기회를 잘 구축한다면 성장에 좋은 기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묘목 비견이란 을목과 같은 오행으로 나의 분신이 하나 더 생겨서 힘과 경쟁력이 강해짐을 의미합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도 힘, 에너지가 없다면 이에 도달하기 어려운데 목표가 생기고 힘도 주어진 상황이기에 을목 여러분은 넘치는 기운으로 성취를 이루기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번 달은 동료나 친구, 형제 자매와 협업하는 기운이 있으며 이것은 파이를 여럿이 나눠가지는 의미로도 비유될 수 있습니다. 파이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승패에 집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파이를 크게 키워서 나눌 궁리를 한다면 서로 Win-Win할 수 있고, 그 결과 자신의 이익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좀 더 여유있는 한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달은 을사년 천간의 을목에 더해 지지에서도 묘목을 만나기 때문에 나의 자존심과 주체성이 더욱 증가하고 뿌리가 단단해지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달의 무토는 한계가 없는 넓은 영역을 의미하기에 급한 마음으로 분주했다면, 이번 달의 기토는 한계가 분명한 토이기에 확실하게 할일이 정해지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분명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차고 활기찬 한달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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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강 신약으로 나누어서 을목일간의 기묘월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신강한 을목일간입니다.
3. 신강한 을목일간 재물운
신강한 을목일간의 재물의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달에 투자를 통한 큰 재물을 얻고 싶은 욕심이 생겨나지만, 넘치는 에너지와 자기확신으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며 재물의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투자나 중요한 선택은 다음달로 잠시 미루시거나 신중히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강한 을목 일간 여러분에게는 지난 몇년간의 운의 흐름이 유리한 상황이 아니었지만 이제 그 끝이 보입니다. 운은 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이치처럼 변하게 되어 있고, 불리한 운이 끝나면 유리한 운이 시작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곧 을사년의 사화가 빛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흐름이 이어지게 되니, 이번 달까지는 조금 보수적으로 재물을 운용하시기 바랍니다.
4. 신강한 을목일간 직장 및 사업운
매일 똑같은 것 같은 직장생활, 조직생활에 대한 불만이 생길 수도 있는 달입니다. 직장과 사회에서 원하는 방향 보다는, 내가 뜻한 바대로 방향을 정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취를 이뤄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 사업을 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직장을 그만둬서는 안되시고, 설사 직장을 그만두고 싶더라도 올해는 이번 달은 아직 때가 아니니 말과 행동을 삼가하면서 구체적인 나만의 플랜을 세우시길 추천드립니다.
을목일간들은 소통과 협업에 유리하기에 직장에서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는 강점이 있지만, 이번 달 팀프로젝트에서 혹시 모를 동료와의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내가 잘났으니 먼저 배려하고, 내가 여유있는 사람이기에 솔선수범하면서 매사에 정도를 걸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한 파이 키우기에 더 큰 힘을 보탠다면 큰 파이를 함께 나눌때의 기쁨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5. 신강한 을목일간 연애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외부로 나가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일이 생기게 되고, 인맥이 형성이 되니 그 속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상한 말투와 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한 당신의 모습은 다른 이들에게 호감으로 다가가게 됩니다. 의상선택 시 노랑색, 붉은 색, 혹은 흰색 악세사리로 엣지있는 포인트를 줄때 연애운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옷, 모자, 신발, 스카프 등에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연애는 다름을 인정하면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나와 남이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내 마음을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을목일간 분들은 앞으로의 화운이 연애하기에 너무 좋은 기운이니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연습을 하신다면 기회가 왔을때 좋은 사랑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6. 신강한 을목일간 종합 정리 및 개운법
신강한 을목일간에게 기묘월은 강한 주체성과 에너지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한 달이 될 것입니다. 지난달 과도한 경쟁심으로 분주했던것에 비해 이번 달은 좀 더 안정된 마음으로 눈앞에 정해진 길을 걸어가는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묘월에는 ‘자원봉사’ 를 추천드립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나의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흘려보내어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개운이 되고, 또 이번 달의 소중한 기운 편재의 의미, 인적 네트워크, 미래를 위한 투자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으니 작은 봉사활동이나마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봉사활동이 막연하게 느껴지신다면 ‘1365자원봉사포털’ 등에서 우리 지역, 나에게 적합한 활동을 검색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묘월에는 ‘비교하기’’ 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신강한 을목 일간분들은 대부분 친구 동료와의 관계가 많은데 이번 달에는 만남이 더 많아 질 수 있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우월감과 열등감은 같은 감정의 다른 얼굴이라고도 합니다. 누구는 뭘 더 가졌고, 누구는 뭘 더 이루었고 이런 비교의 저울을 들이대기 시작하면 질투나 열등감이라는 감정에 휩싸이게 되어 자신의 우울한 성에 갇히게 될 수 있으니 ‘비교하기'를 경계하신다면 기묘월의 복록을 누리실 수 있으십니다.
다음은 신약한 을목일간의 기묘월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7. 신약한 을목일간 재물운
할 일이 많고 힘이 많이 소모되는 신약한 을목일간들에게 이번 달은 재물의 흐름이 좋습니다. 재물과의 인연도 강해지고, 어디선가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항상 존재하니 주변인의 조력이 재물 형성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주변의 도움을 기쁘게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또한 내가 그동안 챙기지 못했던 나의 실속을 챙기게 되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수를 지급받고,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투자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돈이 들어온 만큼 소비도 늘어나고 활발한 친교활동에 따른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과도한 지출을 막기 위한 지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자금운용에 도움이 됩니다.
8. 신약한 을목일간 직장 및 사업운
직장에서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면 이번 달은 나와 비슷한, 결이 같은 동료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며 그에 따른 결과물로 큰 성취, 승진이나 포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때때로 을목일간 분들은 기회가 와도 고민만 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달은 주저하거나 움츠리지 말고 직장내에서 결단력 있게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중심적인 을목 일간들은 소통과 네트워크를 중요시하기에 이번 달의 협업, 인적 네트워크는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됩니다. 초반에는 더딜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를 쌓아갈 수 있기에 끈기와 인내를 무기로 을목의 걸음으로 노력한다면 끝내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9. 신약한 을목일간 연애운
이번 달 네트워크가 활발해지고, 친구와의 인연이 증가하기에 자연스런 만남도 소개팅도 늘어날 수 있으며 거기서 나의 운명의 짝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평소보다 이번 달에는 외모가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을 만나고 싶고 그런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 안의 숨어있던 유머감각도 발휘가 되어 이성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평소 배려심이 많고 섬세한 을목일간 분들은 연애할때도 편안함을 느끼고 감성적인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무심하게 대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때는 서운함을 쌓아둘 수 있습니다. 때때로 연애를 하다보면 그도 내맘과 같으리라는 착각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거기서부터 서운함이 시작이 됩니다. 동상이몽, 그와 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잊지말고 내 감정, 내 마음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때 연애 뿐 아니라 결혼 생활도 행복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10. 신약한 을목일간 종합 정리 및 개운법
기묘월은 신약한 을목일간에게 자신감이 더해져서 더욱 성장할 수 있으며, 목표가 분명히 정해져서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달입니다. 이번 달에는 그동안 나를 도와준 친구 동료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귀인들이 앞으로의 을사년 삶을 운용하는데 큰 나의 자산, 에너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기묘월에는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를 추천드립니다. 짧은 쪽지나 편지로 나에게 도움을 준 친구나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어.”,”항상 신경 써줘서 고마워.” 같은 간단한 메시지로도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혹은 직접 만든 간식이나 커피 한잔의 작은 선물, 가까운 사이의 경우 따뜻한 포옹, 소셜미디어에서 감사하는 사람을 태그하는 방법등을 통해서도 진심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는 ‘남 눈치 보기’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신약한 을목일간분들은 관계중심적인 성향으로 대인관계를 잘 맺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론 관계에 집중하다보니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맞춰주고 눈치를 보다가 손해를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번 달은 내면의 자신감이 생겨나니 눈치를 보기보다는 자기를 믿고 해야할 말은 하고, 결단하고 때로는 거절 할 수 있는 용기를 내 보시기 바랍니다.
11. 나가며
을목 여러분,
우리는 종종 자신을 증명해야하는 순간에 놓입니다.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력서의 칸을 채워넣습니다.
칸칸히 채워 넣은 나의 이력을 보면서 내가 쌓아온 성취와 이룬 목표들을 열거하며 이 정도면 훌륭하게 살아왔다고 자족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가 쌓아온 이력만이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꼭 어딘가에 사용되어야 의미있는 존재일까요?
아무곳에서 쓸모가 없다면 우리는 존재할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꼭 뭔가를 해내야만 의미있는 존재는 아닙니다.
목표와 성취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마땅히 존중받아야할 존재들입니다.
지금까지 몇 년간 성취를 향해 내달려온 을목일간 여러분들의 도전에 경의를 표하며,
다른 사람의 길을 비교하지 말고 나의 길을 가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을목일간 원고 작성은 현묘의 사주명리 상담사 "이화"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현묘와 함께 덕을 쌓고, 좋은 일은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 사주명리는 후원금을 받고 있으며, 안녕 사주명리로 보내주신 후원금은 전액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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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 사주명리"의 현묘입니다. 오래 고민하다 글을 작성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안녕, 사주명리" 후원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1. 들어가며가끔 후원을 하고 싶다는 분들이 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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